2010년 07월 07일
전국일주 3rd... 라지만 4일차임..
어제 저녁에 날파리의 비를 맞으며 라이딩을 했던게 무리였는지 퍼져서 10시까지 자다 일어났다..
어제 해보니 100키로쯤 별거 아니라는 생각에 오늘도 어제만큼 잡고 출발하니...
죽겠다. 지금 정신으론 도저히 못쓰겠다ㅡㅡ;;
내일이나 다시 써야지...;;;
# by | 2010/07/07 01:11 | 전국일주 | 트랙백 | 덧글(0)
어제 저녁에 날파리의 비를 맞으며 라이딩을 했던게 무리였는지 퍼져서 10시까지 자다 일어났다..
어제 해보니 100키로쯤 별거 아니라는 생각에 오늘도 어제만큼 잡고 출발하니...
죽겠다. 지금 정신으론 도저히 못쓰겠다ㅡㅡ;;
내일이나 다시 써야지...;;;
# by | 2010/07/07 01:11 | 전국일주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7/05 23:53 | 전국일주 | 트랙백 | 덧글(1)
천년만년 그대로 냅둘것 같은 블로그...
어제부터 시작한 전국일주를 계기로 다시 살려보고자 합니다ㅡㅅ
자.... 하루 일기는 바로바로 썼어야 되는거였는데;;;
에효..
매년 여름마다 갑자기 미쳐서 가고 싶어하는 자전거 여행을 이번에는 스케일 있게(준비는 안됬지만;)
갑자기 전국일주!에 필이 꽂혀 2010년 7월 3일 출발했다..
금 토 일 삼일간 비가 온다는 말도 있었지만 그냥 무시하고 토요일에 출발하기로 했다;
그 전날 조치원의 모처에서 오지도 않는 잠을 굳이 청하여 드디어 출발의 날이 되었는데;
준비는 아무리 해도 모자란지 출발하기까지 예정된 시간을 훌쩍 지나도록 출발하지 못하다 겨우 출발해서
같이 가기로 한 같은 학교의 형과 아침을 간단히 김밥천국에서 때우며 일기예보를 확인했다.
일기예보에서는 장마전선이 하루새 부산 아래쪽으로 내려갔다는 말이 나왔다;; 어떻게 생각하면 하늘이 도운것 같고
어찌 생각하면 우리가 장마전선을 밀고 내려가는 것 같아 왠지 뿌듯했다ㅡㅡ;; 물론 그럴리가 없지만;;ㅋ
1일차
조치원 근교의 공주를 거처서 부여를 목적지로 하여
중간 생략(추후 추가-_-;)
공주 터미널을 찍고 무령왕릉을 들러 냉수 한잔 마시고 부여로 출발했다.
중간 생략
부여에 도착하여
정림사지 5층 석탑을 살짝 겉핧기 식으로 구경하고 낙화암... 을 가다가 입장료가 있길래 패스-_-;; 하고
1일차 일정을 마무리 했다;
2일차
부여를 10시경 간단한 조식과 함께 출발하여
목적지를 서천을 거쳐 군산을 잡았으나...
중간에 길을 잘못들러 금강을 따라 금강 하구둑을 바로 건너 군산에 도착하였다.
매일매일 생각하는 거지만 하루하루 여행하는 길이가 왠지 짧고 일정이 일찍 끝나는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나중에 빡세게 도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추후 사진과 함꼐 내용 추가.
# by | 2010/07/04 20:34 | 전국일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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